하늘이 붉게 타오르다, 엔젤 베티스! 콜라보레이션 출시

작가: Connor Sep 25,2026

하늘이 붉게 타오르다, 엔젤 베티스! 콜라보레이션 출시

하늘이 붉게 타오르다는 180일 기념을 맞아, 앙젤 베이츠와의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이벤트가 열린다. 특별 협업은 양 파트너의 팬들에게 새로운 콘텐츠를 선사하며, 2025년 6월 12일까지 진행된다.

하늘이 붉게 타오르다 × 앙젤 베이츠: 새로운 스토리 챕터, 한정 캐릭터, 매일 무료 가챠 제공

현재 진행 중인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‘우주가 피어나는 곳’에서는, 31-A 여단의 일원들이 앙젤 베이츠의 인기 캐릭터인 유리, 카나데, 미유키와 만남을 갖는 원작 스토리가 등장한다. 플레이어는 이상한 기사단의 지하실이 변모한 기묘한 복도로 뒤덮인 미로를 탐험하며, 앙젤 베이츠 팬들에게는 오래된 추억을 떠올리게 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.

5월 30일, 두 번째 스토리 챕터 ‘가을 비에 물든 붉은 소매’가 오픈된다. 이 챕터에서는 히사메가 자신의 고장에 돌아와 오랜 시절의 라이벌과 대면하게 되며, 과거의 아픔을 마주하게 된다. 두 스토리 라인을 모두 완료하면 플레이어는 200개의 퀀츠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.

특별 이벤트 가챠 세부 정보

이 협업 이벤트는 총 세 명의 한정 캐릭터를 선보인다. SS 랭크 [지상 천사] 카나데 타치바나, SS 랭크 [비 오는 화재] 유리 나카무라, S 랭크 [순수한 우주] 미유키 이리에.

5월 30일부터 시작되는 ‘피처드 플래티넘 리크루트’에서는 새로 추가된 두 명의 메모리아를 만나볼 수 있다. SS [갈망과 경외] 오가사하라 히사메와 SS [침묵한 여유] 츠키시로 모나카. 이 두 메모리아는 이벤트 종료일인 6월 12일까지 한정 제공된다.

플레이어는 6월 12일까지 매일 무료 10번의 가챠를 획득할 수 있으며, 지속적인 로그인을 통해 최대 150회까지 무료 소환을 누적할 수 있다. 게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.

또한 이번 커버리지에서는 지브리 스타일의 아름다운 시각을 지닌 농촌 생활 시뮬레이터 ‘모리코모리 라이프’도 함께 소개된다.